225 이름: 생선 입에 문 무명씨:2005/09/09(금) 18:31:55 ID:g8cLtsdM

우리 아버지와 그 친구와 함께 셋이 술을 마시고 있었어.
그런데 헤롱헤롱 취한 아버지의 친구가, 실은 아직도 아버지가 아직 동정이라는 사실을 폭로했다.
아버지는 필사적으로 부정했지만 아무래도 사실인것 같다.
52살에 아직 동정이라면, 남은 인생 중에 동정을 버릴 수 있을 리 없다.
설마 가족 중에 평생동정인 녀석이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쇼크를 받았다.


226 이름: 생선 입에 문 무명씨:2005/09/10(토) 12:22:47 ID:Y8Srgw27

쇼크를 받아야 할 부분이 조금 틀린 것 같은데…

트랙백 주소 :: http://newkoman.mireene.com/tt/trackback/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vbnmzz 2007/07/03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너는 뭐냐?

  2. 불꽃남자 2007/07/13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슉....슉...내가 니 애비다....슉...슉

  3. 흑변마왕 2007/12/04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자인가?

  4. 드라웁 2008/08/15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각이 좀 틀린 것 같은데...

  5. 큐릭 2010/07/2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52살까지 동정이라니 확실히 쇼크가 크네요 - _-;;

  6. 로즈키스 2011/05/07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자라는 언급은 한마디도 없었으니까...랄까 이거 진지한거?

  7. MK 2016/05/2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