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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모자이크 외설 블루레이 디스크 영상을 판매목적으로 소지한 오사카 시의 한 판매점 경영자가 외설도화
판매목적소지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음란 블루레이 디스크의 적발은 전국 최초. 경영자는 매입처에서
「이제는 블루레이의 시대가 롭니다」라는 말을 듣고 입하했다고.

(중략)

영상은 수사 관계자도「화질이 좋다. 에로배우의 모공까지 보인다」라며 신음을 흘릴만큼 고화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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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검사에 참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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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까지는 안보여도 돼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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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에 BD의 좋은 점을 사용하다니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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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관계자 끙끙대지 마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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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까지 확실」이라는 광고문구는 먼 옛날부터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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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보급에는 에로의 힘이 컸지만, BD는 안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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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관은 굳이 대형 하이비젼 TV로 확인했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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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관의 콜렉션은 굉장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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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의 최고 화질을 제대로 즐기려면
HDMI케이블과 하이비젼 텔레비전이 필요하다.
특히 모공까지 보였다고 하는 것은, 블루레이 최고급 화질이었다는 것.

즉, 이 영상을 검증하기 위해 수사관은 위의 기기를 모두 갖추었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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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에로배우가 아니더라도, 모든 여배우들에게는 무자비한 시대가 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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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모맨 2008/03/1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입니다 등수 놀이는 반대 하지만..

  2. 모모맨 2008/03/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하고 싶은말은 옛날 약간 표샤시한 화질의 야동이 더욱 그립다는....

  3. 세뇌 2008/03/16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사관이 되어야겠다

  4. eruhkim 2008/03/1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찾아보면 mkv립도 있죠. 1시간에 대략 4기가바이트 정도...

  5. 모에스트로 2008/03/1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블루레이의 시대가 롭니다

    오타인듯...

  6. aa 2008/03/1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수사관이고 싶다..

  7. 록차 2008/03/16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D시대를 맞이하야 화장술도 변해야 겠더군요 -_-; HD화면으로 보이는 리얼 떡화장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O<-<

  8. steelord 2008/03/1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람된 얘기지만 강력반 형사들은 포르노물 따윈 쳐다보고 싶지도 않을만큼 많이 볼까요? 수사자료로

    그쪽에 압수된 대부분의 물건은 음성적인 것이니 만큼 노골적 정도가 아닐텐데.

    • cign 2008/03/17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수사관이 될려면 쏘우정도는 웃으면서 봐야되고
      쓰르라미같은 게임은 시시하다고 생각해야 될 정도랄까.

  9. cign 2008/03/16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만약 검사하는게 노모 야오이나 BL이라면 그들은 괴로워 할지도 모른다고.

  10. 에른스트 2008/03/16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이크의 차이만으로 음란물이 되다니... 일본은 정말 유감스러운 나라군요.

  11. 지나가던 손님 2008/03/1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말 하면서 신음흘리지마! 수사관!!

  12. 지나가던 사람 2008/03/1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기서 잡힌 판매업자가 한국인이었죠. ㄷㄷㄷ

  13. 유리 2008/03/1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자료는 어쩔수없이 다보게되죠

  14. 소원백목 2008/03/16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으로 현실감 없어질듯...
    게다가... 뭔가... 역겨워질 것 같지 않아?

  15. 고등학생 2008/03/17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에 대한 환상을 잃게하지 말아줘.... ;ㅁ;

  16. 곤냥이 2008/03/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의학용으로 보는 느낌이 날 거 같아요. 피부의 잔 주름이라던가 모근 안쪽까지 비쳐보이는... -_-

  17. FFF 2008/03/1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은적이 있습니다. 변태 남자친구 때문에 코스프레 XXX나 이것저것 해야했던것에 질려버리고만 나머지 헤어지려고 했으나, 남친이 순순이 물러서지 않고 협박과 스토킹등을 해오는 바람에 경찰로 문제가 넘어가, 그 증거자료인 XXX사진 등은 손자국 때문에 사진이 손상될만큼 애용(?) 되고 있다던가.

  18. e-motion 2008/03/1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도 한두번이지, 이게 업무가 되고 일이 되면 죽습니다. 몇년전 친구 부탁으로 영업 자료(...)를 만든 적이 있거든요. 한국 아마추어+성인방송들을 한 300편 정도를 모아서 장르별, 강도별로 분류한 적이 있는데요. 처음은 좋았죠. 재미도 있고 흥분도 되고. 그런데, 이걸 쉬지 않고 시간당 10건씩 보니까 (그래봤자 한편당 6분의 날림 리뷰) 두시간 정도 지나고 나니 정신이 몽롱해지기 시작합니다. 네 시간 지나니 눈이 핑그르르 돌면서 살덩이리들만 왔다갔다 합니다. 100편 정도 보고 나니 몸이 못 버티더군요. 그리고 한달동안 야동이라고 하면 다 피해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