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정(아르바이트) 관계로 며칠간 쉽니다. 월요일날 뵙시다.


실은 아는 분 중에 취미로 화폐 수집에 심취하신 분이 있었는데, 22일 날 발행되는 신권 지폐 중 수집가치가
높은 지폐 넘버 AAA 0010001 부터 0030000 (각 200다발) 을  한국은행 본점에서  선착순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에 대해 철야조 대기 & 대리구매 아르바이트를 제의해오셔서 승락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줄을 거의
다 섰다네요. 오늘 오후쯤에 출발할까 했는데 이미 늦었네요. 그렇게 캔슬되었기 때문에 본 공지는 철회합니다.

"처, 철야조 아르바이트라니! 이토록이나 오타쿠에게 특화된 아르바이트가 세상에 또 있을까!" 했는데 개인적으로
좀 아쉽게 되었습니다. 으으. 결국 이번 주말에 경마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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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ruhkim 2007/01/19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적의 알바였는데 말이죠.

  2. 이피 2007/01/19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눈물만...

  3. 마루룬 2007/01/1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경마장 OTL..

  4. JAKGA 2007/01/19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에 나왔네요. 역시 이 일이 아닐까 하고 와봤는데...

  5. 꼬마 2007/01/1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6. 키리코 2007/01/1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야조 알바라니 뭐이리 비범한..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