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께

어머니, 도시락 반찬으로 카레를 넣어, 점심시간에 도시락 뚜껑을 열어보면 내용물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 것은 참을 수 있습니다.

그 카레의 재료로 생선살 꼬치구이를 선택하신 것도 백번 양보해서 참을 수 있습니다. 카레분말이
부족하다고 콩가루를 집어넣으신 것도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젓가락만 넣으신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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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ㅇㅇ 2008/04/0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연타.